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다채로운 일상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과 비하인드가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사복 패션부터 무대 위 화려한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편안한 착장에서도 돋보이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완벽한 비율은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힙한 무드의 패션과 사랑스러운 표정, 청순한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카리나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카리나는 비주얼뿐 아니라 다양한 일상도 함께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하품을 멈추는 데 도움이 되는 과일과 견과류, 다크초콜릿 등 건강 정보를 소개하는가 하면, 소설의 인상적인 구절을 공유하고 직접 만든 종이접기 작품을 공개하며 소소한 취미를 전했다.
또 “확실히 비행기에서 흔들리는 필체의 맛이 있다”는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남긴 감성적인 메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모바일 게임 레벨 2만(20,000)을 돌파한 화면을 인증하며 “별말씀을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반려견 ‘솜뭉치’의 모습과 “겨울 언제 오나”라는 멘트가 담긴 풍경 사진, ‘여름책’이 놓인 아늑한 공간까지 공유하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카리나 미모는 레전드”, “인형이 따로 없다”, “사복도 너무 잘 어울린다”, “매일이 화보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8월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투어에 나선다.
newslmj@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