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잠실=강명호 기자] ‘워터밤 여신’ 가수 권은비가 두산 베어스 승리 기원 시구와 스페셜 공연으로 잠실야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권은비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또한 이날 권은비는 시구에 이어 5회 클리닝타임 워터 페스티벌 스페셜 공연 까지 펼치며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과 호흡했다. 두산이 8-3으로 승리하면서 ‘승리요정’에 등극한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승리까지 완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팬들은 “역시 승리 요정”, “시구와 공연 모두 최고였다”, “야구장에서도 빛나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26.08.03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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