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가수 전소미가 공연을 앞두고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전소미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수영복 차림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야외 풀에서 파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물속에 몸을 담근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거나, 풀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물속에서 환하게 웃고 마시며 편하게 휴식을 즐겼다.

팬들의 눈길을 끈 것은 깊게 파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글래머러스한 볼륨감과 군살 없는 몸매. 거기에 그는 길쭉한 팔다리와 키가 어우러져 모델 같은 아우라를 풍겼다.

실제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핫해요” “최고다” “너무 예쁘다” “기다리고 있었어요” “몸매가 이 정도일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특히 “루마니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전소미의 ‘K팝 데이즈’ 무대를 기대하는 루마니아 현지 팬들의 댓글도 많이 보였다.

한편 ‘니비루 아레나’는 루마니아 콘스탄차 주의 휴양지 코스티네슈티 해변에 조성된 약 6만평 규모의 초대형 축제 전용 복합 공연 단지다.

‘K팝 데이즈’는 올해 처음 니비루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전소미 외에도 태민, 에버글로우, 휘브 등 국내 내로라하는 K팝 가수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darkstar@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