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배윤환 작가 ‘빙하가 웃는 날’ 워크숍 개최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과 ‘기후위기’ 체험으로 호응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가 지난 7월 10일부터 원주아트갤러리에서 진행하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캔버스 속 동물들’이 입소문을 타고 폭염에도 불구하고 연일 가족단위 관람객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배윤환 작가의 ‘빙하가 웃는 날’ 워크숍이 열린 8월 1일(토) 오후에 방문한 원주아트갤러리는 관람객들로 실내외를 막론하고 꽉 차 있었다.
‘기후위기에 살아남는 새로운 생명만들기’는 부모와 아이들이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하는 사명감(?)으로 매우 진지하게 작품 제작에 열중했다.


‘캔버스 속 동물들’은 오는 8월 18일까지 열린다. 관람 시간은 매주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10인 이상의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이 필수다.
안혜자 작가와의 워크숍 ‘바다를 품다, 생명을 찍다’_ 바다생물 이미지를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에코백 제작은 오는 8월 8일(토) 오후 1시와 오후 3시에 열린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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