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남편 줄리엔강과의 유쾌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최근 SNS를 통해 “뭘 좀 제대로 된 걸 걸치고 있어야… 영상 촬영할 때 뒤에 걸치면 삭제하느라 손이 진짜 많이 가요. 여튼 궁금해하셔서 오늘자 따끈한 투샷을(살색향연)”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제이와 2024년 5월 결혼한 남편 줄리엔강의 다양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팬이 “요즘은 줄리엔 강이랑 투샷 보기가 힘드네요”라고 질문을 던지자 제이제이는 “여름이라 이 남자가 옷을 안 입고 있음(옷 입히기 힘들어요)”라며 유머러스하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이제이는 “밖에 나갈 땐 둘 다 넘 후즐근해서(최소한의 꾸밈도 없음)”, “투샷 방출은 해 보는데 누가 이 사람 옷 좀…”이라며 혀를 내둘러 현실 부부의 케미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희 남편이랑 똑같네요 그래도 얼굴 몸매가 달라서 슬프네요”, “와 진짜 캡틴 아메리카 몸매”, “입양한 아들 키우는 것 같네여”, “그래도 바지는 입어서 다행” 등 유쾌한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줄리엔 강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2’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제이와 줄리엔 강은 2024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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