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숭실대학교 DAY’ 행사를 개최한다.

키움은 “내달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SSG전에서 숭실대학교 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이윤재 숭실대학교 16대 총장과 박충만 숭실대학교 총학생회장, 장경남 숭실대학교 학사부총장이 각각 시구, 시타, 시포를 맡는다. 애국가는 숭실대학교 합창단 웨스트민스터가 부른다. 숭실대학교 응원단 ‘위니’(WINNI)와 댄스 동아리 ‘째즐’은 각각 경기 시작 전과 클리닝타임에 공연을 펼친다.

이 총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척돔에 초대해준 키움에 감사하다”며 “키움의 승리를 위해 목 놓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박 총학생회장도 “타석에 설 기회를 얻어 매우 영광”이라며 “키움의 승리를 기원한다. 키움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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