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하며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홍진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안한게 최고야~ #모두들오늘하루도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회색 민소매 크롭탑에 검은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였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크롭탑 아래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홍진영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옆모습 사진에서는 완벽한 S라인 자태를 자랑했다.


이번 완벽한 몸매 인증과 함께 과거 홍진영의 유쾌한 임신설 해명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해 보이는 배 때문에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솔직하고 유쾌하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2007년 데뷔한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산다는 건’, ‘잘가라’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에도 전국 각지의 무대와 신곡 발표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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