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채정안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채정안은 28일 자신의 SNS에 “So ho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블랙 슬리브리스에 화이트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긴 팔다리,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관리의 끝판왕”,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몸매가 정말 부럽다”, “분위기가 남다르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철학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굶고 빼는 다이어트는 할 수가 없다”며 “안 먹고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얼굴에 노화가 빨리 온다. 피부도 생기를 잃는다”고 말하며 균형 잡힌 식습관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 JTBC ‘연애 전쟁’ 심규덕, 이아영 커플 편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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