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월드 투어 중 뉴욕에서의 감성 넘치는 일상을 공유하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유진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닝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안유진은 화이트 재킷에 블랙 쇼츠를 매치한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마트에서 과자를 고르거나 공원 벤치에 앉아 연어가 올려진 베이글을 먹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화장기 적은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 아레나 무대를 채우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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