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대세 밈에 동참하며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거제야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신지가 언급한 ‘거제 야호’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남겨 SNS상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밈이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거제 지역 축제 무대에 올랐으며, 신지 역시 화제의 유행어를 해시태그로 덧붙이며 현장 열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소라색 리본 블라우스에 하얀색 스커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고 있다. 단발머리에 청순한 스타일링이 돋보이지만, 이전보다 한층 야윈 듯 갸름해진 얼굴선과 부쩍 날씬해진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신지는 개인 채널을 통해 남편 문원과 함께 한의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한의사는 40대인 신지의 몸 상태에 대해 “근육량이 너무 없다.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이며 50대 수준의 심각한 불균형 상태”라며 “체중을 50kg대 초반까지 올리고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라고 진단받으며 건강 관리 근황이 주목받기도 했다. upandpu@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