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67개월 연속 지켰다. 한 달 만에 브랜드평판지수도 32.83% 뛰었다. 긍정비율은 93.91%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6일 2026년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26일부터 7월26일까지 측정한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5148만3401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지난 6월 5701만8001개보다 9.71% 줄었다. 그러나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오히려 큰 폭으로 올랐다.

임영웅은 참여지수 91만7572, 미디어지수 173만8399, 소통지수 320만6104, 커뮤니티지수 185만5353을 기록했다.

이를 합산한 브랜드평판지수는 771만7428이다. 지난 6월 581만113과 비교하면 32.83% 상승했다.

임영웅은 이번 결과로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정상을 67개월째 지켰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3.9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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