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호프’가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호프’는 12만8902명이 관람하며 누적 240만1626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다. 1만8765명이 선택해 누적 41만348명이 됐다. 3위는 ‘모아나’로, 1만2634명이 관람하며 누적 79만5819명을 기록했다.
4위는 ‘눈동자’로, 1만2345명이 선택하며 누적 145만3778명을 기록했다. 5위는 ‘토이 스토리 5’다. 8400명이 선택해 누적 276만6082명이 됐다.
한편 22일 오전 9시 26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48.8%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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