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신민아가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신민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한창인 신민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하늘색 재킷에 강렬한 노란 스타킹을 매치하는가 하면, 가죽 스커트와 파란 스타킹, 블랙 레더 의상과 두건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평소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힙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메라 앞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눈빛과 포즈를 선보이며 모델 출신다운 아우라를 뽐냈다. 팬들은 과거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속 신민아를 떠올리게 한다며 “여전히 구미호 같다”, “세월이 비껴갔다”, “결혼 후 더 아름다워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배우 송혜교를 비롯해 한효주, 천우희 등 동료 배우들도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을 보냈다. 팬들 역시 “넘사벽 비주얼”, “디바 그 자체”, “분위기가 독보적”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최근 영화 ‘눈동자’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는 신민아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