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군통령’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여름휴가 중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설하윤은 20일 자신의 SNS에 “모닝수영”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화이트 바탕에 블랙 도트 패턴이 들어간 홀터넥 스타일의 모노키니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설하윤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사진 너머로 전해지며 네티즌들은 “역시 군통령답다”, “몸매 관리 비결이 궁금하다”, “여신 강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설하윤은 ‘눌러주세요’, ‘속담파티’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6월 신곡 ‘가슴 아픈 말 하지마’를 발표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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