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크리에이터 랄랄이 육아 중 마주한 피로감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랄랄은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집 있는데 힘들어서 애기 맡겨두고 집근처 호텔와서 티비보는 유부녀 일상1”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호텔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 필터를 적용한 채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지는 영상에서 랄랄은 호텔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어제 하루종일 박서뱅 안고 온몸이 부서질 것 같음”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온종일 아이를 돌보느라 누적된 육아 피로를 구체적으로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아이를 돌보는 과정에서 생긴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 잠시 시간을 내어 호텔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랄랄은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 일상과 육아 관련 콘텐츠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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