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하와이에서 보낸 매혹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지젤은 18일 자신의 SNS에 “healing in hawaii”라는 문구와 함께 하와이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블랙 홀터넥 상의에 핫팬츠를 매치한 셋업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어두운 밤거리를 배경으로 과감하게 등을 완전히 드러낸 채 뒤를 돌아보는 사진은 지젤 특유의 고혹적이고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 라인과 매혹적인 눈빛이 어우러져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이외에도 지젤은 해변가 백사장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하와이 현지 과자와 파인애플 등 음식을 즐기는 소소한 순간들을 함께 공개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무대 위 강렬한 콘셉트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일상 모습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젤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다채로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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