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의 미연이 독보적인 미모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미연의 미모가 단연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 속 미연은 베이지 톤 유넥 티셔츠에 화려한 장식의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오뚝한 콧날이 돋보이는 클로즈업 샷에서는 미연 특유의 명품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의 면모를 입증했다.

발랄한 매력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신곡 제목이 새겨진 링거 티셔츠에 천사 날개를 달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포티한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계 없는 패션 스펙트럼을 과시한 것이다.
한편 미연이 소속된 아이들은 글로벌에서 뜨거운 행보를 펼치고 있다. 최근 미니 9집 ‘We made’의 타이틀곡 ‘Gimme Dat Love’로 컴백해 국내외 차트와 유튜브 전 세계 트렌딩 1위를 휩쓴 이들은 네 번째 월드투어 ‘Syncopation’으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K팝 걸그룹 최초로 입성한 타이베이돔 전석 매진에 이어, 오는 8월 29일 개최되는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아이들은 오는 31일에는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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