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동해 현진호텔에서 조직 개편 및 정비를 위한 지역당원대회 개최
선출직 상무위원 및 전국대의원 선출, 지역 조직 정비 완료 정당활동 본격화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회가 18일 전예현 위원장 체제를 본격 출범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회(위원장 전예현)에 따르면 7월 18일(토)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현진호텔에서 지역당원대회를 열고 조직 개편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지역당원대회는 지난 6월 29일 중앙당 당무위원회에서 전예현 지역위원장이 최종 인준된 이후, 당헌·당규에 따른 적법한 절차를 거쳐 선출직 지역대의원 선출, 전국대의원 공모 등의 업무를 마친 뒤 지역위원회 개편을 최종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출직 상무위원을 확정, 전국대의원 선출, ‘지역대의원대회 권한의 상무위원회 위임의 건을 대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시켰다.
전예현 지역위원장은 “오늘 지역당원대회에서 의결한 안건들은 앞으로 우리 지역위원회의 당무 운영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새롭게 구성된 단단한 조직을 기반으로 민생을 살피고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사회의 발전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직 정비를 성공적으로 마친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회는 새롭게 선출된 상무위원회와 전국대의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외연 확장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정당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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