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고척=강명호 기자] 키움 치어리더 서예은은 특별한 경력의 소유자다. 일곱살 때부터 스무살까지 피겨선수로 활동했기 때문. 상비군 이력으로도 알려졌다. 지난 3일 오후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과 두산의 경기에 앞서 리허설에 열중하고 있는 서예은. 특별함에 미모를 더한 서예은 치어리더의 리허설 장면을 클립 영상으로 만나보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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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고척=강명호 기자] 키움 치어리더 서예은은 특별한 경력의 소유자다. 일곱살 때부터 스무살까지 피겨선수로 활동했기 때문. 상비군 이력으로도 알려졌다. 지난 3일 오후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과 두산의 경기에 앞서 리허설에 열중하고 있는 서예은. 특별함에 미모를 더한 서예은 치어리더의 리허설 장면을 클립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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