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2026.06.26
어디: 강원도 고성 공현진해변, 비치발리볼 특설훈련장
무엇: ‘비치발리볼 홍보대사’를 자처하는,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원도 고성 공현진해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남성 총감독이 지휘하는 비치발리볼 국가대표팀(여자 4명, 남자 4명)은 6월과 7월에 걸친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8월초에 다시 소집, 2차 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장소는 같다.
비치발리볼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신지은은 지난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구 국가대표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이 두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이다.

김정아(왼쪽)의 리시브를 이어받을 태세 신지은!

빨간 등대를 배경으로 하이점프~

‘비치발리볼 진심’ 신지은의 강스파이크!
▼‘빨간 등대의 추억’ 신지은...영상 확인!
고성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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