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이 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애나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조혜주, 김도완 등이 출연한다. 2026. 7. 14.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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