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모아나’가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0일~12일) 영화 ‘모아나’는 40만3822명이 선택하며 누적 51만1078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눈동자’다. 25만7816명이 선택해 누적 127만7263명이 됐다. 3위는 ‘토이 스토리 5’로, 23만8524명이 선택하며 누적 258만327명을 기록했다.
4위는 ‘다윗’이다. 5만7676명이 관람하며 누적 7만5470명이 됐다. 5위는 ‘군체’로, 3만7008명이 선택해 누적 591만4321명을 기록했다.
한편 13일 오전 8시 57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호프’가 61.5%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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