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손상 엑소좀’ 특허 기술로 더마 코스메틱 부문 베스트 브랜드상 영예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엑소좀 전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너타이드(innerTIDE)’가 차별화된 피부 과학 기술력과 높은 소비자 신뢰도를 인정받아 ‘2026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더마 코스메틱 부문 베스트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이너타이드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K-소비자초이스어워드’ 시상식에서 이같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6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 측은 브랜드의 신뢰도, 소비자 만족도, 소통 지수를 비롯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ESG 경영성과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부문별 베스트최고브랜드를 최종 선정한다.

이너타이드는 독보적인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디컬 스킨케어와 홈쇼핑 시장을 사로잡은 고기능성 브랜드가 소비자와 전문가들로부터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에 올랐다.

해당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너타이드는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기반으로 연구개발(R&D)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해 온 화장품 전문 벤처인증 기업이다.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국책사업을 통해 확보한 고도화된 한·미 특허 기술인 ‘비손상 초유 엑소좀’의 독점 계약을 통해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이너타이드는 전문가용 메디컬 스킨케어의 우수한 효능을 가정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홈 에스테틱 라인’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대중성을 확보했다. 현재 약국, 백화점, 면세점에 잇달아 입점하며 탄탄한 신뢰도를 구축한 것은 물론, 최근 진행된 TV 홈쇼핑 방송에서는 연이은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뷰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로 우뚝 섰다.

㈜이너타이드의 김소현 대표는 “이번 수상은 피부 재생에 확실한 효과가 밝혀진 특허 비손상 엑소좀을 기반으로 혁신 제품 개발에 매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선택받는 독보적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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