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민폐 육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SNS에 “비눗방울 놀이에 많이 걱정하시는데 제가 수건으로 바닥 다 닦았어요”라고 적었다.
앞서 손담비는 가족여행으로 방문한 숙소에서 딸과 함께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손담비는 숙소 거실 내부에서 비눗방울 총을 쏘며 놀았다.
그러나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일각에선 공용 숙소에서 미끄러운 비눗방울 놀이를 했다는 점을 지적, 민폐 육아 논란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손담비는 직접 해당 장소를 모두 정리했음을 밝히며 사태를 일단락시켰다.
손담비는 지난 20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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