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3일~5일)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42만9043명이 선택하며 누적 221만8501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눈동자’다. 35만9846명이 선택해 누적 84만2703명이 됐다. 3위는 ‘군체’로, 7만1076명이 선택하며 누적 584만2311명을 기록했다.
4위는 ‘마티 슈프림’으로, 3만8502명이 관람하며 누적 7만264명이 됐다. 5위는 ‘와일드 씽’이다. 3만5242명이 관람해 누적 130만3617명이 됐다.
한편 6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호프’가 44.8%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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