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가수 전소미가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소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업로드 이유에 대해선 그저 “여름이니까”라는 쿨한 설명만 남겼다.
이어 “요즘 자주 듣는 노래”라면서 블랙파티의 ‘Distant Lover’를 스토리 배경음으로 선정했다. 열심히 운동하는 본인 모습과 유년 시절 모습도 함께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숙소 테라스에서 브라톱과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자연스럽게 땋은 헤어스타일과 꾸밈없는 메이크업으로도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군살 하나 없는 몸매였다. 짧은 브라톱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옆모습에서도 가느다란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붙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게 아이돌이지” “진짜 너무 예쁘다” “너무 이쁜 거 아니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노래와 연기, 예능, 패션,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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