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류혜영이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혜영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BIFAN을 즐기러 오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혜영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튜브톱 점프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대기 차량 안에서의 모습이 반전 웃음을 안겼다. 그는 “옷 구겨지지 않게 누워서 대기해요”라는 글과 함께 차량 뒷좌석에 누워 대기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분위기를 전환해 동료들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류혜영은 특유의 당당한 애티튜드로 홍일점 역할을 톡톡히 하며 배우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류혜영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류혜영은 허진호 감독의 신작 영화 ‘암살자(들)’ 촬영을 마친 그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시리즈 ‘무빙2’ 합류를 확정했다.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으로 올해 9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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