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6일~28일)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50만2934명이 선택하며 누적 161만7334명을 기록,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눈동자’다. 23만2955명이 선택해 누적 30만5232명이 됐다. 3위는 ‘군체’로, 9만6075명이 선택하며 누적 571만4022명이 됐다.
4위는 ‘와일드 씽’이다. 6만7663명이 선택해 누적 123만4075명이 됐다. 5위는 ‘슈퍼걸’로, 6만1764명이 관람하며 누적 11만1848명을 기록했다.
한편 29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토이 스토리 5’가 20.5%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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