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이틀 앞둔 1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 AD센터 앞에 취재진과 관계자들이 줄을 서 있다. 2026. 6. 10.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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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경기를 이틀 앞둔 1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 AD센터 앞에 취재진과 관계자들이 줄을 서 있다. 2026. 6. 10.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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