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과 신승용이 서로를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다.
9일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다 말씀드립니다 커플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곽민경은 “커플 Q&A를 해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질문을 받았는데, 30분 만에 게시글을 내렸다”며 “그 짧은 시간 동안 질문이 2000개 정도 달렸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부르는 애칭에 대해 이야기했다. 곽민경은 “애기 아저씨라고 부를 때도 있고, 자기야라고 하기도 한다. 이름을 부를 때도 많다”고 말했다.
신승용은 “아가야라고 부르기엔 조금 쑥스러워서 ‘아그야’라고 한다”며 “‘자가야’라고도 부르는데, 자기와 아가를 합쳐 만든 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했던 신승용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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