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다이어트 중 근황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9일 자신의 SNS에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두 개 먹으려다가 다이어트의 굳은 다짐을 기억했다”고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점심식사로 육개장 칼국수를 선택한 스윙스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스윙스는 앞서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 햄버거 하루에 3개만 먹을게”라고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다만 해당 내용이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자 “자꾸 나 놀리면 나 던킨 도너츠 운반하는 트럭 훔친 다음에 산속에 들어가서 잠적한다”고 유쾌하게 응수했다.
한편 현재 스윙스는 래퍼 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