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충북청주 가르시아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가르시아는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충북청주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가르시아는 1-1로 맞선 후반 종료 직전, 반데이라의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베스트 매치도 서울 이랜드와 충북청주의 경기다. 이날 승리로 충북청주는 K리그2 15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으며, 이번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beom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