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god 박준형이 거침 없는 입담을 털어놓는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출연하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4년 만에 돌아온 ‘원조 와썹맨’의 컴백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원조 제작진이 다시 모여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감동받았다고.

박준형은 스몰토크 장인답게 “엘리베이터에서 앞사람 정수리만 보고도 말을 건다”며 편의점에서도 모르는 사람에 게자연스럽게 말을 거는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딸바보의 모습도 드러낸 박준형은 9살 딸의 질문과 돌발 행동 앞에서는 자신도 당황한다며, 반려동물 입양을 약속하게 된 사연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준형의 컴백 비하인드와 현실 육아 토크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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