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삼성화재가 중국 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 왕빈을 영입했다.
삼성화재는 아시아쿼터 선수를 검토했고, 최종적으로 왕빈 선수를 낙점했다.
196cm의 신장을 보유한 왕빈은 2023~2024시즌 중국리그 최우수 윙스파이커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을 정도로,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공격력과 강한 서브가 강점인 선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왕빈 선수의 영입으로 다양한 공격수 조합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토미 감독이 추구하는 빠른 배구에 최적화된 선수”라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
왕빈은 중국 국가대표팀 일정이 완료되는 대로 입국하여,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다. beom2@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