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양정아가 결혼 2년 만에 이혼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는다.
10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흘린다. 양정아는 허리 골절 이후 건강이 급격히 악화한 어머니를 언급하며 지난해 12월부터 간병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엄마와 5분만이라도 눈을 마주치고 싶다”며 애틋한 심정을 드러낸다.

그러면서 그동안 감춰왔던 이혼 이야기를 처음으로 언급해 눈길을 끈다. 양정아는 결혼 2년 만에 이혼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