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모여 신곡을 발표한다.

8일 하이브에 따르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함께한 협업곡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가 담긴 디지털 싱글이 오는 12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르세라핌과 아일릿은 현재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 빌리프랩에 소속되어 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미국 게펜레코드가 합작으로 만든 다국적 걸그룹이다.

하이브는 세 팀의 협업 소식을 전하며 “세 팀은 평소 챌린지 촬영 등으로 활발히 교류해왔고, 이 과정에서 ‘언젠가 함께 무대에 서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뜨겁게 들끓는 에너지가 강점인 르세라핌, 예측 불가한 매력을 지닌 아일릿, 과감한 시도를 이어온 캣츠아이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 팀은 싱글 발매 하루 전인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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