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 투수 김범수(31)의 KBO리그 통산 500경기 출장 기록을 기념하는 시상식이 열렸다.
KIA는 “김범수의 통산 5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식이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에 앞서 진행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범수에게 구단이 준비한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이 전달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오석환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기록 달성을 축하했다.
김범수는 지난 8일 사직 롯데전에서 8회 마운드에 올라 리그 역대 61번째 5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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