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日 미야자키 평가전 현지 생중계

베어스 TV 통해 송출

‘천재 유격수’ 김재호 해설 마이크 잡는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이 일본 미야자키에서 소화하는 평가전이 중계된다. 공식 유튜브 채널 베어스TV를 통해서다.

두산이 “2월25일부터 3월6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평가전을 현지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생중계 대상은 구춘대회 3경기(25일 세이부, 26일 롯데, 27일 지바롯데)와 평가전 3경기(3월3일 미야자키, 5~6일 SSG) 등 총 6경기다.

6경기 모두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베어스 TV를 통해 송출한다. 이번 중계에는 ‘천재 유격수’로 불리며 두산의 내야를 책임졌던 김재호 해설위원과 KBSN스포츠 출신 베테랑 캐스터 강성철 아나운서가 참여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두산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스프링캠프 기간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소식을 다각도로 전달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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