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강대규)은 9월 14일 오전 10시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쌀(10kg) 30포(100만원상당)를 내촌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였다.

강대규 새홍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운 이웃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용득 내촌면장은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부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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