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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10대 그룹 상장사 직원 7000여명 증가
    • 입력2019-08-18 10:48
    • 수정2019-08-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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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태헌 기자] 10대 그룹 상장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올해 상반기 7000여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재벌닷컴이 집계한 자산 상위 10대 그룹 상장사 94곳의 직원 수는 올해 6월 기준 총 64만339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63만6275명보다 7116명(1.1%) 증가한 것이다.

그룹별로는 삼성, SK, LG, 포스코, 한화, 농협 등 6개 그룹은 증가했고, 현대차, 롯데, GS, 현대중공업 등 4개 그룹은 감소했다.

삼성그룹은 지난해 19만1660명에서 올해 6월 19만4348명으로 2688명(1.4%) 증가했다. 계열사별로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0만3011명에서 10만5044명으로 2033명(2.0%) 늘었고, 삼성SDI(260명·2.5%), 삼성바이오로직스(170명·7.3%), 에스원(170명·2.6%) 등의 직원도 증가했다. 반면 삼성에스디에스(-145명·-1.1%), 삼성중공업(-104명·-1.0%), 삼성물산(-79명·-0.8%) 등은 직원이 감소했다.

LG그룹 직원은 6월 기준 11만9021명으로 지난해보다 3388명(2.9%) 늘었다. 계열사별로는 LG전자(3177명·8.4%)와 LG화학(1236명·6.7%) 등의 직원이 증가했다.

SK그룹은 4만7698명으로 같은 기간 2592명(5.7%)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SK하이닉스(1796명·6.9%), SK텔레콤(419명·8.5%) 등에서 직원이 증가했다.이어 포스코 434명(1.8%), 한화 133명(0.7%), 농협 47명(1.2%) 등 순으로 그룹 계열 상장사 직원 수가 증가했다.

반면 롯데그룹 직원은 작년 말 5만465명에서 올해 6월 말 4만9818명으로 647명(1.3%)이 줄어 10대 그룹 중 가장 많은 인원이 감소했다. 또 현대차그룹(-483명·-0.3%)과 현대중공업그룹(-477명·-2.1%) 도 직원 수가 감소했다.

한편 성별로는 남자 직원은 50만4494명에서 51만769명으로 6275명 증가했고, 여자 직원은 13만1781명에서 13만2622명으로 841명 증가했다.


1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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