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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드론 띄워 '산불감시'사각지대 해소
    • 입력2021-03-01 10:19
    • 수정2021-03-0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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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감시용 드론 . 제공=안양시
[안양=스포츠서울 좌승훈 기자]경기 안양시는 산불감시원의 발길이 미치지 못하거나 무인감시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무인항공기인 드론을 띄운다.

1일 시에 따르면 산불조심강조 기간인 5월15일까지와 11월부터 12월 15일까지를 중심으로 산불감시활동을 강화키로하고, 드론 3대와 무인감시카메라 4대를 투입한다.

시는 병목안시민공원 일대를 비롯한 수리산 자락, 삼성산과 관악산 일대 등산로를 중심으로 등산객들이 주로 몰리는 주말 오후시간대 드론을 집중적으로 띄워 산불감시와 예방활동을 펼친다.

드론의 경우 등산로를 중심으로 비행해 감시활동을 벌이는데, 장착된 스피커를 통해 산행에 나서는 시민들에게 산불조심을 당부하는 안내멘트를 송출한다.

시는 특히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는 드론의 열감지기로 현장의 온도를 측정 송출해 잔불로 인한 산불 재확산을 막는다는 계획인데,산불발생 원인파악과 현장 감식 및 용의자 추적을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불전문조사반도 운영한다.

최대호 시장은 “산불감시도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첨단화 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청과 소방청, 인접한 지자체와 유관기관, 군부대 등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사태발생 시 총 8대의 진화용 헬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좌승훈기자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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