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출신' 이타노 토모미, 6세 연하 야구 선수와 결혼
    • 입력2021-01-05 14:15
    • 수정2021-01-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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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노 토모미
이타노 토모미2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일본 인기 걸그룹 AKB48 출신 가수 이타노 토모미가 야구 선수와 결혼한다.

5일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아타노 토모미와 다카하시 케이지가 5일 결혼했다”꼬 보도했다. 이타노 토모미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중요한 소식을 전달하려 한다. 오늘 1월 5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다카하시 케이지 선수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카하시 케이지와는 지인을 통해 만나 1년 반 동안 진지하게 교제해왔다”면서 “소년과 같은 순진하고 솔직한 인품에 자연스레 앞으로도 그의 옆에 있고 싶다고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토모미는 “부부가 된다는 것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아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가까이 서로 의지하고 성장하며 따듯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타노 토모미는 2005년 AKB48의 초창기 멤버로 2013년 8월 그룹을 졸업한 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예비 신랑인 다카하시 케이지는 2015년 신인드래프트 3위로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투수로 활동 중이다.

이타노 토모미는 1991년 생으로 올해 만 29 세이고 다카하시 케이지는 1997년생으로 만 23세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이타노 토모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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