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혼혈 아들과 찍은 가족사진 공개 "서양인 정자 기증받아"
    • 입력2020-12-28 10:42
    • 수정2020-12-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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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외국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낳은 아이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ternity photography #new born photography #the very hungry caterpillar”라는 글과 함께 아이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애벌레 옷을 입고 있는 아들이 빨간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유리는 사과나무로 변신해 아들 옆에 누워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달 4일 일본의 한 정자은행을 통해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했다. 그로 인해 ‘자발적 미혼모’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건강하고 EQ 높은 사람을 찾다보니 어떤 서양 사람의 정자를 기증받게 됐다. 동양인들의 정자 기증은 적었다”고 말하며 다른 문화권의 정자를 기증받은 것에 대해 설명했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사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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