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충돌' 라울 히메네스, 병원 후송 뒤 의식 회복
    • 입력2020-11-30 07:16
    • 수정2020-11-3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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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에 쓰러진 울버햄프턴 라울 히메네스. 런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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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후 의식을 잃은 울버햄프턴 라울 히메네스. 런던 |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라울 히메네스(29·울버햄프턴)가 의식을 회복했다.

라울 히메네스는 30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원정 전반 4분께 코너킥 과정에서 아스널 수비수 다비드 루이즈의 머리와 충돌하며 쓰러졌다. 루이즈는 바로 정신을 차리고 일어섰지만 라울 히메네스는 일어서지 못한 채 병원으로 후송됐다.

그러나 다행히도 라울 히메네스는 병원으로 옮겨진 뒤 의식을 회복했다. 울버햄프턴 주장 커너 코어디는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 일(충돌)이 일어났을 때 걱정했다”면서 “중요한 건 충돌한 두 선수 모두 괜찮다는 것이다. 라울 히메네스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의식을 차려 숨도 쉬고 있다”고 전했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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