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전 동료 테임즈·해커·스트럭스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해!"
    • 입력2020-11-25 15:11
    • 수정2020-11-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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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이 준비한 우승세리머니\' 펼치는 NC선수들[포토]
NC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6차전을 승리한 뒤 그라운드에서 한국시리즈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20.11.24. 고척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NC의 전 외국인 선수들도 NC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KS) 우승을 축하했다.

2014∼2016년 NC에서 활동하던 에릭 테임즈와 NC의 창단 멤버로 2013~2017년 함께했던 투수 에릭 해커, 2017∼2018년 NC의 중심 타자로 활약한 재비어 스크럭스는 SNS를 통해 NC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테임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NC 선수들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하고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서 ‘집행검 세리머니’를 펼치는 사진을 올리며 ‘축하해 NC! 첫 우승(V1)!’이라는 글과 함께 ‘이제 푹 쉬어’라고 전 동료들을 격려했다.

해커도 인스타그램에 양의지가 집행검을 들고 포효하는 사진과 함께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해!!’라며 NC의 창단 첫 우승을 반겼다.

스크럭스는 ‘집행검 세리머니’ 사진 속 양의지 자리에 자신의 사진을 넣고 ‘날 빼놓고 축하하지 말아줘’라고 덧붙이며 NC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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