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는 가리고…박유천, 태국어 공부 인증→활동 신호탄?[★SNS]
    • 입력2020-11-24 16:59
    • 수정2020-11-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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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박유천은 SNS를 통해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선생님! Sus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국어 공부 중인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마스크를 쓰고 태국어 책을 바라보고 있다.

반팔 사이로 드러난 팔에는 스티커로 가려 눈길을 끈다. 전 연인과의 타투가 있던 자리로, 흔적을 지우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한편 박유천은 마약투약 이후 은퇴를 하는듯 보였으나 가수 복귀 소식을 전해 빈축을 샀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박유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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