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길거리 흡연 논란에 사과 입장 올려
    • 입력2020-11-24 13:26
    • 수정2020-11-24 13:2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다운로드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길거리 흡연과 침을 뱉은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24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웨이보(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공인으로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 여러분들의 비판을 받아들이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한다”고 적었다.

최근 라이관린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퍼졌다. 특히 이 모습이 웨이보 등 SNS에 퍼지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까지 올랐고, 중국 네티즌들은 거세게 비판했다.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워너원 활동을 끝낸 라이관린은 펜타곤 우석과 유닛 앨범을 내고 중국 드라마를 촬영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했다.

이후 라이관린은 지난해 7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라이관린의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라이관린은 현재 한국이 아닌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다.


hongsfilm@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