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특급인맥이야' 여배우 김희애 고소영 김정은, '화가' 이혜영 위해 뭉쳤다.[★SNS]
    • 입력2020-11-21 17:52
    • 수정2020-11-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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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배우 고소영, 김희애, 김정은, 이혜영이 한 앵글에 담기는 진귀한 풍경이 목격됐다. 바로 이혜영의 전시회 나들이였다.


고소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김희애, 김정은 등과 함께 서울 잠실에서 열리고 있는 이혜영의 그림 전시회 인증샷을 남겼다.


고소영은 "드디어 간 혜영언니 전시. 순수한 예술가. 그녀의 상상력은 늘 신선하다. 동그란 무엇가"라며 전시회를 소개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마스크, 코트, 패딩 등을 차려입은 모습이었지만 가릴 수 없는 여배우 포스가 느껴지는 사진이었다.




이들의 특별한 친분은 과거에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8년7월에는 김희애 주연의 영화 '허스토리' 개봉을 축하하며 네 사람이 축배를 들고있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고소영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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