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군입대·빅히트 환불 소동에 입 열었다[SS쇼캠]
    • 입력2020-11-20 13:39
    • 수정2020-11-2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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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병역의 의무에 관한 소신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BE (Deluxe Edition)'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진은 군입대 질문에 관해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병역은 당연한 문제"라며 "나라의 부름이 있으면 언제든지 응하겠다. 멤버들과도 자주 얘기하는데, 병역에는 응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오늘(20일) 오후 2시 발매되는 'BE (Deluxe Edition)'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을 비롯해 '내 방을 여행하는 법' '블루 앤 그레이(Blue & Grey)' '스킷(Skit)' '잠시' '병' '스테이(Stay)' '다이너마이트(Dynamite)' 등이 담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2일 개최되는 '2020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0 American Music Awards)'에서 타이틀곡 'Life Goes On'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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