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세계 챔피언 이하린, 보고도 믿기지 않는 43살의 얼굴과 라인!
    • 입력2020-11-18 05:45
    • 수정2020-11-18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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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탄력 넘치는 몸매와 볼률감으로 ‘머슬퀸’에 등극한 머슬마니아 세계 챔피언 이하린의 섹시한 매력이 가득 담긴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2019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클래식 1위로 세계 챔피언에 등극한 이하린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1월호 커버걸로 낙점돼 대체 불가한 몸매와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43살의 나이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20대 못지 않은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인 이하린은 ‘머슬마니아 4대 미녀의 판타지 아일랜드’ 라는 콘셉트로 제주에서 진행된 맥스큐 11월호 화보 촬영에서 완벽한 몸매와 농염한 포즈로 ‘완판녀’ 등극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하린은 “맥스큐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에 이어 소망하던 맥스큐 본지 표지모델에 발탁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정한나, 강주연, 이선이 씨와 함께 제주에서 촬영한 맥스큐 11월호를 통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뿌듯해했다.

이하린은 정한나, 강주연, 이선이와 함께 맥스큐 11월호 표지모델에 이어 12월에 발행 예정인 맥스큐 온라인 미공개 화보집 ‘맥스큐 스페셜 에디션’ 3호 모델로도 낙점돼 겹경사를 맞았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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